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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첨단 이산화탄소 포집·저장기술(CCS), 국내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본격 도입된다
작성자 kesti
작성일자 2011-09-06
첨단 이산화탄소 포집·저장기술(CCS), 국내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본격 도입된다
 
◇ 온실가스 감축목표(2020년 배출전망치 대비 30%)를 달성하기 위한 신기술로 각국에서 경쟁적으로 CCS 도입 추진
◇ 반면, 지중 저장시설의 누출 방지와 환경위해성 관리기술의 확보는 극복해야 할 과제로 등장
첨단 이산화탄소 포집·저장기술(CCS), 국내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본격 도입된다
 
◇ 온실가스 감축목표(2020년 배출전망치 대비 30%)를 달성하기 위한 신기술로 각국에서 경쟁적으로 CCS 도입 추진
◇ 반면, 지중 저장시설의 누출 방지와 환경위해성 관리기술의 확보는 극복해야 할 과제로 등장


 
□ 우리나라는「이산화탄소 포집·저장(CCS)」기술을 온실가스 감축목표(2020년 배출전망치 대비 30%)를 달성하기 위한 주요기술로 분류하고 정책이행을 위해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. 
  ○ 환경부는 제8차 녹색성장위원회의에서 CCS와 관련하여 환경관리 분야를 담당하면서, 부처 간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CCS 기술개발과 상용화를 추진하기로 결정하였다
   - IEA(국제에너지기구)에 따르면, 2050년에는 CCS기술이 전세계 온실가스 감축량의 19%를 담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.
      ※ CCS(Carbon dioxide Capture and Sequestration) : 이산화탄소를 포집, 압축하여땅속이나 해저에 저장하는 과정을 말함
      ※ IEA : International Energy Agency(국제에너지기구)

□ 환경부는, 각국에서 이산화탄소 지중저장시설이 상용화되고 CCS의 법적제도를 마련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 기술을 구체적으로 검토하고 있다. 
  ○ 특히 북미, 유럽,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“미생물, 동위원소 등을 이용한  이산화탄소 지중저장 및 누출 모니터링”과 “지중 이산화탄소의 거동연구” 등의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, CCS의 법규를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다.
    ※ 환경관리 : 이산화탄소의 포집에서 저장과정에 이르기까지 누출되는 여부를 감시, CCS 관련시설의 허가 등을 위한 환경영향 평가기준, 가동시설 감시기준, 저장완료 후 사후관리 등을 일컬음
  ○ 반면, 2011년에 캐나다에서 저장시설 주변에서 이산화탄소 누출이 의심된다는 민원이 제기되면서 누출 여부 확인이나 주변 환경영향에 대한 문제를 중요하게 고려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.

□ 환경부 소속기관은 제2차 국제 CCS 환경포럼을 개최(‘11.7.5, 양재엘타워)하였고, 전문지식과 함께 선진국의 선행연구 경험을 공유하고 위험요소를 파악하여 대응방안을 모색하려고 한다.
  ○ 캐나다, 미국, 독일, 일본 등 국내외 관련 전문가 8명을 초청하여 연구현황을 파악하고 환경관리 분야로써 모니터링 및 검증 기술 등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.
  ○ 2010년부터 국립환경과학원, 한국환경공단,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공동 주최하는 국제 CCS 환경포럼은,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환경분야 온실가스 감축사업의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.

출처 국립환경과학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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